(주)건영은 서울 중랑구 신내동의 일반분양아파트 22평형 1백92가구,29평형 1백4가구등 2백96가구를 오는 22일부터 청약예금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한다.
29평형의 채권상한액은 2천5백86만원이다.
29평형의 채권상한액은 2천5백86만원이다.
1992-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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