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4일 하오 청와대에서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 정무차관을 접견,『북한이 핵사찰을 받아들여 핵무기개발 의혹이 불식되도록 한·미양국이 긴밀히 협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또 LA사태 피해교민에 대한 미국정부의 각별한 배려와 지원을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또 LA사태 피해교민에 대한 미국정부의 각별한 배려와 지원을 당부했다.
1992-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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