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대학교수 대폭 증원/기술진흥 종합계획 곧 마련
정부는 93년도 국가 전체 과학기술투자를 국민총생산의 2.8% 수준인 7조2천여억원으로 늘리고 한국전력공사 전기통신공사등 15개 정부투자기관에는 매출액대비 2.4%수준인 총5천5백97억원의 기술개발투자를 권고하기로 했다.<관련기사 11면>
정부는 또 부실한 대학의 과학기술 연구를 획기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해 오는 9월까지 5년계획의 기초과학연구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교수정원의 대폭확충,교수 연구년제 실시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4일상오 정원식국무총리 주재로 최각규부총리 김진현 과학기술처장관등 16개 관계부처 장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제8회 종합과학기술심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3년도 과학기술진흥시행계획,93년도 정부투자기관의 기술개발투자 확대 권고,대학의 과학기술연구 활성화방안등 3개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가 연도별 예산안 작성단계에서 부터 합의된 과학기술 정책 목표아래 공동노력을 기울이는 실천적인 토대를 정착시키고 지금까지 과학기술계의 오랜 과제였던 정부투자기관의 기술개발 투자확대와 대학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정부는 93년도 국가 전체 과학기술투자를 국민총생산의 2.8% 수준인 7조2천여억원으로 늘리고 한국전력공사 전기통신공사등 15개 정부투자기관에는 매출액대비 2.4%수준인 총5천5백97억원의 기술개발투자를 권고하기로 했다.<관련기사 11면>
정부는 또 부실한 대학의 과학기술 연구를 획기적으로 진흥시키기 위해 오는 9월까지 5년계획의 기초과학연구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교수정원의 대폭확충,교수 연구년제 실시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4일상오 정원식국무총리 주재로 최각규부총리 김진현 과학기술처장관등 16개 관계부처 장관을 참석시킨 가운데 제8회 종합과학기술심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3년도 과학기술진흥시행계획,93년도 정부투자기관의 기술개발투자 확대 권고,대학의 과학기술연구 활성화방안등 3개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가 연도별 예산안 작성단계에서 부터 합의된 과학기술 정책 목표아래 공동노력을 기울이는 실천적인 토대를 정착시키고 지금까지 과학기술계의 오랜 과제였던 정부투자기관의 기술개발 투자확대와 대학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1992-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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