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거액의 정치자금 스캔들과 관련된 운송회사 사가와 규빈(좌천급편)자금이 일본의 주요 폭력단체인 이나가와(도천)계열 회사와 부동산회사를 통해 한국의 부동산 매입에 투자되었다고 도쿄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부동산회사인 웨스트통상은 폭력단체 이나가와 계열의 북상산업을 통해 조달된 50억엔(약 3백억원)의 사가와 규빈 자금을 미국에서의 골프장 개발,한국의 부동산 구입등에 투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부동산회사인 웨스트통상은 폭력단체 이나가와 계열의 북상산업을 통해 조달된 50억엔(약 3백억원)의 사가와 규빈 자금을 미국에서의 골프장 개발,한국의 부동산 구입등에 투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5-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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