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법당서 30대 분신자살 입력 1992-05-11 00:00 수정 1992-05-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5/11/19920511019009 URL 복사 댓글 0 10일 상오6시40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2동 200의11 태고종 중생사(주지 허명선·52)안 법당에서 곽우철씨(38·동대문구 창신3동 낙산아파트 28동 404호)가 온몸에 서너를 뿌린뒤 불을 질러 자살했다. 1992-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