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수도권 쓰레기 매립장의 쓰레기 반입여부에 대한 주민대표 투표결과 쓰레기 반입이 부결돼 9일 자정 현재 쓰레기 반입을 저지하는 주민들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다.
이때문에 산업쓰레기는 물론 일반쓰레기의 반입도 11일 이후로 일단 연기됐다.
김포쓰레기 매립장 산업폐기물 반입반대 추진위(위원장 김종문)와 주민대표 42명은 9일 상오 8시부터 하오 11시까지 김포군 검단면 추진위 사무실에서 토론을 거친뒤 투표를 실시,찬성 16,반대 24,기권 2표로 쓰레기 반입 거부를 결정했다.
주민들은 오는 11일로 예정된 환경처의 설명회를 청취한뒤 반입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때문에 산업쓰레기는 물론 일반쓰레기의 반입도 11일 이후로 일단 연기됐다.
김포쓰레기 매립장 산업폐기물 반입반대 추진위(위원장 김종문)와 주민대표 42명은 9일 상오 8시부터 하오 11시까지 김포군 검단면 추진위 사무실에서 토론을 거친뒤 투표를 실시,찬성 16,반대 24,기권 2표로 쓰레기 반입 거부를 결정했다.
주민들은 오는 11일로 예정된 환경처의 설명회를 청취한뒤 반입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1992-05-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