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예 전역 이지문씨/경실련 직원으로 취직

불명예 전역 이지문씨/경실련 직원으로 취직

입력 1992-05-10 00:00
수정 1992-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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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총선때 군부재자투표에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했다가 지난 4일 중위에서 이등병으로 강등돼 불명예전역한 이지문씨(24)가 「경제정의실천시민운동연합」의 직원으로 채용됐다.

「경실련」은 최근 인사위원회에서 이씨를 「경실련대학생회」의 담당간사로 선임하고 이씨에게 학생들의 조직·홍보·교육업무를 맡기기로 했다.

1992-05-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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