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일 산업입지실무위원회(위원장 건설부차관)를 열고 충북 청원군 청주과학산업지방공단,음성군 대풍지방공단,전북 전주제2지방공단,전남 여천군 율촌지방공단등 4개 지방공단 5백98만평을 지정·승인했다.
새로 지정된 4개 지방공단은 제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장용지 공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올해 공단 지정목표인 15개 공단 1천1백4만평중 처음으로 지정된 것이다.
정부는 이에앞서 이들 지역의 투기를 우려,토지거래 허가및 신고구역으로 지정했었다.
새로 지정된 4개 지방공단은 제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장용지 공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올해 공단 지정목표인 15개 공단 1천1백4만평중 처음으로 지정된 것이다.
정부는 이에앞서 이들 지역의 투기를 우려,토지거래 허가및 신고구역으로 지정했었다.
1992-05-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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