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8일 이현태 종합기획실장 겸 현대석유화학 사장을 겸직에서 해제,현대석유화학 사장직만을 맡도록 하고 종합기획실장에는 어충조 대한알루미늄공업 부사장(사진)을 발령했다.
또 공석이던 대한알루미늄 사장에는 최동식 현대자동차 부사장을 내정했다.
또 공석이던 대한알루미늄 사장에는 최동식 현대자동차 부사장을 내정했다.
1992-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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