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노사간 임금협상 등의 결렬로 파업 24일째를 맞고 있는 한라일보(대표이사 강영석)는 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고창일 노조위원장(사회부 기자)과 이대원노조부위원장(정경부 기자)등 노조간부 6명을 불법파업과 업무방해,유언비어 날조 등의 이유를 들어 집단 해고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이날 상오부터 회사정문을 폐쇄,노조원들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이날 상오부터 회사정문을 폐쇄,노조원들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1992-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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