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의류업체인 한주통상이 자금난을 겪어온 같은 업종의 조영상사를 인수했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한주통상의 박세영회장은 조영상사의 송철근사장으로부터 지난달 30일 장외로 9만2천6백52만주를 주당 3천3백15원인 3억7백14만원에 인수,조영상사의 제1대주주가 되면서 경영권을 이어받았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한주통상의 박세영회장은 조영상사의 송철근사장으로부터 지난달 30일 장외로 9만2천6백52만주를 주당 3천3백15원인 3억7백14만원에 인수,조영상사의 제1대주주가 되면서 경영권을 이어받았다.
1992-05-0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