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전문가단은 월성1호기 인접부지에 세워질 7백MW급 가압중수로(CANDUPHWR)형 월성2호기 건설 안전결과발표회를 4일 하오 과기처에서 가졌다.
전문가단은 이 자리에서 지난4월22일부터 4일까지 2주일에 걸쳐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안전성심사 중간결과를 검토·평가한 결과 건설허가발급에 문제가 될 만한 중요 안전상의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다만 발전소의 종합적 안전성평가를 위한 일부 설계자료의 추가제출,건설과정에서 계속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적절한 조치등이 강구돼야 함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단은 이 자리에서 지난4월22일부터 4일까지 2주일에 걸쳐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안전성심사 중간결과를 검토·평가한 결과 건설허가발급에 문제가 될 만한 중요 안전상의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다만 발전소의 종합적 안전성평가를 위한 일부 설계자료의 추가제출,건설과정에서 계속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적절한 조치등이 강구돼야 함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1992-05-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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