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일요일인 3일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화창한 봄날씨속에 전국의 유원지와 공원,산과 계곡등에는 많은 행락인파가 몰렸다.
이날 서울에서는 어린이대공원에 5만여명,과천서울대공원에 2만여명,드림랜드에 1만5천명등 1백만여명의 상춘인파가 시내공원과 유원지를 찾아 휴일을 즐겼다.
또 관악산·북한산·도봉산등 산과 창경궁·경복궁등 고궁등에도 가족동반으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등산객들로 크게 붐볐다.
이날 서울에서는 어린이대공원에 5만여명,과천서울대공원에 2만여명,드림랜드에 1만5천명등 1백만여명의 상춘인파가 시내공원과 유원지를 찾아 휴일을 즐겼다.
또 관악산·북한산·도봉산등 산과 창경궁·경복궁등 고궁등에도 가족동반으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등산객들로 크게 붐볐다.
1992-05-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