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국회의장은 2일 미하원 폴리의장에게 긴급메시지를 보내 LA흑인폭동사태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한국교민들의 인명및 재산피해에 대한 특별보상법안을 의회차원에서 강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1992-05-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