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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의 흑인폭동으로 LA거주한인교포 친척·친지들의 안부를 묻는 국내 친지들의 전화가 전날에 이어 1일에는 더 크게 증가했다.한국통신에 따르면 특히 30%할인요금이 적용되는 출근시간대인 1일 상오7∼8시사이에 LA지역으로의 국제전화는 6천1백92건을 기록,평소 1천3백4건에 비해 무려 5배 가까이 늘어났다.
데이콤의 경우 이날 하오8시현재 총7만4천9건을 기록해 평소의 2만1천9백48건을 크게 상회했으며 전날의 총통화량 3만7천1백67건을 3천여건이나 넘어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1992-05-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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