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턴뒤 방화/40대 전과17범 영장 이기철 기자 기자 입력 1992-04-29 00:00 수정 1992-04-2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4/29/1992042901800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동래경찰서는 28일 빈집에 침입,금품을 훔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집안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이근식씨(46·특수절도등 전과17범)를 주거침입 절도와 방화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4-2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