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유럽공동체(EC)와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소속 국가들은 오는 5월2일 세계 최대의 장벽없는 경제지역을 창설하기 위한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현EC의장국인 포르투갈의 한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EC와 EFTA는 내년 1월1일 EC가 완전 통합,상품과 주민,용역및 통화의 이동이완전히 자유화되는 날을 기해 EEA의 협정이 실행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EC와 EFTA는 내년 1월1일 EC가 완전 통합,상품과 주민,용역및 통화의 이동이완전히 자유화되는 날을 기해 EEA의 협정이 실행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1992-04-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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