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반도체 업체가 현대·김성·삼성 등 한국의 3개 전자업체를 덤핑혐의로 상무부에 제소했다.
23일 워싱턴 무역관에 따르면 미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23일 현대·김성·삼성전자 등 3개 가전업체가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1메가 D램과 4메가 D램이 덤핑판매되고 있다고 주장,상무부에 제소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현대가 1메가 D램을 94.27%∼1백70.89%,4메가 D램은 2백78.63%∼2백82.51% 덤핑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금성은 1메가 D램을 1백32·11%∼1백65.29%,4메가 D램은 2백73.25%의 덤핑판매를 하고 있으며 삼성은 1메가 D램을 13.20%,4메가 D램은 1백29.34% 덤핑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23일 워싱턴 무역관에 따르면 미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23일 현대·김성·삼성전자 등 3개 가전업체가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1메가 D램과 4메가 D램이 덤핑판매되고 있다고 주장,상무부에 제소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는 현대가 1메가 D램을 94.27%∼1백70.89%,4메가 D램은 2백78.63%∼2백82.51% 덤핑판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금성은 1메가 D램을 1백32·11%∼1백65.29%,4메가 D램은 2백73.25%의 덤핑판매를 하고 있으며 삼성은 1메가 D램을 13.20%,4메가 D램은 1백29.34% 덤핑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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