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보전연구회(회장 정상진·청주대 유전공학과 교수)는 오는 27일 하오2시 청주시 운천동 CCC아카데미센터 비전홀에서 「환경의 전화」(2225444)개통식을 갖는다.
환경오염에 따른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설치된 「환경의 전화」는 공해배출업체등에 대한 고발·환경문제상담·환경오염방지책에 대한 건의 등을 접수한후 관계기관이나 전문가등과 협의,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환경오염에 따른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설치된 「환경의 전화」는 공해배출업체등에 대한 고발·환경문제상담·환경오염방지책에 대한 건의 등을 접수한후 관계기관이나 전문가등과 협의,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게 된다.
1992-04-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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