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날로 심각해지는 묘지난 해소를 위해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종교계·학계·언론계 인사들을 위원으로 하는 「묘지정책협회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
정부는 또 보사부에 전문가 20∼30명으로 구성된 별도의 「묘지제도자문위원회」를 두기로 하고 묘지제도 개선을 위한 범국민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또 보사부에 전문가 20∼30명으로 구성된 별도의 「묘지제도자문위원회」를 두기로 하고 묘지제도 개선을 위한 범국민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1992-04-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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