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분기(1∼3월)중 외국인투자가 크게 늘어났다.
17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 1·4분기중 외국인투자실적은 3억1천1백만달러로 지난해 1·4분기보다 74.8%가 증가했다.
이가운데 제조업부문의 외국인투자는 2억3천5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백6.1%,서비스업부문의 외국인투자는 7천7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9.2% 각각 늘었다.
제조업 가운데 의약업과 화공업은 각각 지난해보다 8백5.3%와 37% 늘어났으나 기계·금속업과 전기·전자업은 각각 58.4%와 67.9% 줄었다.
서비스업 가운데 숙박업에 대한 외국인투자는 지난해보다 33.7% 증가했고,무역업과 금융업은 각각 22.1%와 91% 감소했다.
17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 1·4분기중 외국인투자실적은 3억1천1백만달러로 지난해 1·4분기보다 74.8%가 증가했다.
이가운데 제조업부문의 외국인투자는 2억3천5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백6.1%,서비스업부문의 외국인투자는 7천7백만달러로 지난해보다 19.2% 각각 늘었다.
제조업 가운데 의약업과 화공업은 각각 지난해보다 8백5.3%와 37% 늘어났으나 기계·금속업과 전기·전자업은 각각 58.4%와 67.9% 줄었다.
서비스업 가운데 숙박업에 대한 외국인투자는 지난해보다 33.7% 증가했고,무역업과 금융업은 각각 22.1%와 91% 감소했다.
1992-04-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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