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외무부공동취재단】 중국을 방문중인 이상옥 외무부장관은 17일 『멀지않은 장래에 한중수교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양국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상오 북경 트레이더스 호텔에서 중국진출 16개 한국상사대표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현시점에서 언제 한중수교가 이루어진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한중수교가 착실히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장관은 이날 상오 북경 트레이더스 호텔에서 중국진출 16개 한국상사대표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현시점에서 언제 한중수교가 이루어진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한중수교가 착실히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2-04-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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