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AFP 연합】 우크라이나공화국은 러시아연방이 전술핵무기 폐기에 관한 양국간 협정에 서명하는대로 전술핵무기의 대러시아 이관작업을 재개할것이라고 아나톨리 즐렌코 우크라이나외무장관이 14일 밝혔다.
즐렌코장관은 전술핵무기의 선적작업이 『앞으로 수일내에』 재개될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는 이관 핵무기의 폐기감독권을 우크라이나가 갖도록 승인한 협정에 러시아측이 『적절한 서명』을 할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지난 몇주일간 전술핵무기의 대러시아 이동작업이 중단됐기 때문에 핵무기 폐기시한인 7월1일이 준수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즐렌코장관은 전술핵무기의 선적작업이 『앞으로 수일내에』 재개될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는 이관 핵무기의 폐기감독권을 우크라이나가 갖도록 승인한 협정에 러시아측이 『적절한 서명』을 할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지난 몇주일간 전술핵무기의 대러시아 이동작업이 중단됐기 때문에 핵무기 폐기시한인 7월1일이 준수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다.
1992-04-15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