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군청 환경미화원 이영세씨(38)가 12일 상오 여주군 신륵사앞 남한강 선착장 주변에서 작업도중 길이 35㎝ 몸무게 3백g 크기외 대형 개구리를 잡아 화제.
이를두고 주민들은 『용왕님의 사자가 오신 것』이라며 잘 모셔야 한다며 길조라고 한마디씩.
때마침 몰려든 행락객들도 『올여름엔 여주 남한강에선 단 한건의 익사사고가 없을 것이라』면서 방생을 원해 이씨는 이 개구리를 다시 강물에 놓아 주었다고.<이주=한대희기자>
이를두고 주민들은 『용왕님의 사자가 오신 것』이라며 잘 모셔야 한다며 길조라고 한마디씩.
때마침 몰려든 행락객들도 『올여름엔 여주 남한강에선 단 한건의 익사사고가 없을 것이라』면서 방생을 원해 이씨는 이 개구리를 다시 강물에 놓아 주었다고.<이주=한대희기자>
1992-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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