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최근 황해북도 평산등지에서 우라늄 광산을 개발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11일 북한 중앙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북한의 원자력 산업을 소개하는 가운데 『핵연료자원을 확보하기위해 지질 조사를 벌여 각지에서 유망한 우라늄 광상을 발견했다』면서 『평산과그밖의 지역에서 우라늄 광산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북한의 원자력 산업을 소개하는 가운데 『핵연료자원을 확보하기위해 지질 조사를 벌여 각지에서 유망한 우라늄 광상을 발견했다』면서 『평산과그밖의 지역에서 우라늄 광산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1992-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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