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AFP 연합 특약】 페루 제2부통령으로 9일 밤 페루 의회의원들에 의해 대통령으로 선출된 카를로스 가르시아(50)가 수도 라마에 있는 아르헨티나 대사관에 피신,정치적 망명을 허용받았다고 아르헨티나의 디 텔라 외무장관이 10일 밝혔다.
아르헨티나정부는 가르시아가 무사히 페루를 탈출할 수 있는 방안을 조치했다고 덧붙혔다.
아르헨티나정부는 가르시아가 무사히 페루를 탈출할 수 있는 방안을 조치했다고 덧붙혔다.
1992-04-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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