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도쿄의 주식시세가 9일 폭락,지난 86년 11월이후 처음으로 닛케이(일경) 주가평균지수가 1만7천선이하로 떨어졌다.
이날 2백25개 품목의 닛케이 주가지수는 3.36%인 5백77.88포인트가 떨어졌다.
이날 2백25개 품목의 닛케이 주가지수는 3.36%인 5백77.88포인트가 떨어졌다.
1992-04-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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