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한영수 14대의원 당선자(충남 서산·태안)는 9일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새로운 시대의 새인물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5월 전당대회에 대통령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1992-04-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