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한영수 14대의원 당선자(충남 서산·태안)는 9일 기자들과 만나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새로운 시대의 새인물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5월 전당대회에 대통령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1992-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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