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4일 낮12시쯤 전북 창원시 용정동 한남자동차학원 뒤 전라선 철길에 하오목씨(46·여·남원시 화정동 94)가 뛰어들어 서울발 여수행 통일호 열차(기관사 김준기·33)에 부딪쳐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술집에서 일하고 있는 하씨가 이날 상오 술집에 나가는 문제로 남편과 다투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하씨가 가정불화를 비관,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술집에서 일하고 있는 하씨가 이날 상오 술집에 나가는 문제로 남편과 다투고 집을 나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하씨가 가정불화를 비관,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2-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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