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약관위반·무허영업등 중점
서울시는 4일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이삿짐센터의 부당요금징수 등을 막기 위해 이달말까지 자동차운송알선조합과 합동으로 지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이 기간동안 약관위반,운임 및 요금표의 미게시,무허가알선 및 영업 등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등록취소·사업정지·과징금·과태료처분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무허가업소는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4일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이삿짐센터의 부당요금징수 등을 막기 위해 이달말까지 자동차운송알선조합과 합동으로 지도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이 기간동안 약관위반,운임 및 요금표의 미게시,무허가알선 및 영업 등을 집중 단속한다.
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등록취소·사업정지·과징금·과태료처분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무허가업소는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1992-04-0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