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총선에서 경남 울산 중선거구에서 민자당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한 김태호씨(57)와 대구 수성갑선거구에서 낙선한 민주당의 권오선(33),국민당의 이상희(57),무소속의 박주철씨(36)등이 3일 선거개표결과에 불복,관할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당선자를 상대로 대법원에 선거및 당선무효소송을 냈다.
1992-04-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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