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내인가여부 결정
올해 4년제 대학 설립 및 각종 학교의 개편 신청은 지난 해보다 4개교가 적은 25개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 3월말까지 4년제 대학 설립 및 개편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동우전문 대학법인 김종환 이사장(53)등 16개 학교법인이나 개인이 대학 신규설립을,루터신학교(경기 용인)등 9개 학교 및 전문대학이 4년제 대학으로의 개편을 신청해왔다고 3일 밝혔다.
또 올해 전문대학 설립을 신청한 건수는 공업계 39건 비공업계 8건등 모두 47건으로 작년의 69건에 비해 22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상반기중 대교심(위원장 장인숙)소속 연구전문위원을 중심으로 대학설립심사위를 구성,학교기관 설립신청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통해 10월까지 내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올해 4년제 대학 설립 및 각종 학교의 개편 신청은 지난 해보다 4개교가 적은 25개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지난 3월말까지 4년제 대학 설립 및 개편 신청을 마감한 결과 동우전문 대학법인 김종환 이사장(53)등 16개 학교법인이나 개인이 대학 신규설립을,루터신학교(경기 용인)등 9개 학교 및 전문대학이 4년제 대학으로의 개편을 신청해왔다고 3일 밝혔다.
또 올해 전문대학 설립을 신청한 건수는 공업계 39건 비공업계 8건등 모두 47건으로 작년의 69건에 비해 22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상반기중 대교심(위원장 장인숙)소속 연구전문위원을 중심으로 대학설립심사위를 구성,학교기관 설립신청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통해 10월까지 내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1992-04-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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