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서방 선진 7개국(G7)은 금년중 러시아를 지원하기위해2백40억달러를 제공하는 계획에 합의했다고 독일의 호르스트 쾰러 재무차관이 1일 밝혔다.
그는 이 계획에 따라 러시아의 채무지불을 돕기 위해 1백80억달러를,그리고 루블화를 안정시키기 위해 60억달러를 각각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쾰러 차관은 이 지원안이 러시아 의회의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개혁계획에 대한 승인과 연계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계획에 따라 러시아의 채무지불을 돕기 위해 1백80억달러를,그리고 루블화를 안정시키기 위해 60억달러를 각각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쾰러 차관은 이 지원안이 러시아 의회의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개혁계획에 대한 승인과 연계돼 있다고 말했다.
1992-04-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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