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새 22.6% 증가
30대 계열기업군의 대출금총액은 지난해 12월말 현재 25조9천3백81억원으로 1년전보다 22.6%(4조7천8백75억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신관리대상 30대 계열기업군에는 동양과 해태그룹이 조양상선과 동양화학대신 새로 편입됐다.
31일 은행감독원이 발표한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여신관리실적 및 운용방향」에 따르면 30대 계열기업군의 은행대출금은 지난해말 현재 전체은행대출금 1백37조4천73억원의 18.9%인 25조9천3백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감독원은 이들 계열의 대출증가율은 같은기간 전체대출증가율 23.6%를 1%포인트 밑도는 것이며 전체대출금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90년 19.0%에서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30대 계열기업군의 대출금총액은 지난해 12월말 현재 25조9천3백81억원으로 1년전보다 22.6%(4조7천8백75억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신관리대상 30대 계열기업군에는 동양과 해태그룹이 조양상선과 동양화학대신 새로 편입됐다.
31일 은행감독원이 발표한 「30대 계열기업군에 대한 여신관리실적 및 운용방향」에 따르면 30대 계열기업군의 은행대출금은 지난해말 현재 전체은행대출금 1백37조4천73억원의 18.9%인 25조9천3백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감독원은 이들 계열의 대출증가율은 같은기간 전체대출증가율 23.6%를 1%포인트 밑도는 것이며 전체대출금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90년 19.0%에서 0.1%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다.
1992-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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