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곧 중국진출 빠르면 상반기 북경사무소 개설

외환은,곧 중국진출 빠르면 상반기 북경사무소 개설

입력 1992-04-01 00:00
수정 1992-04-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외환은행이 국내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빠르면 올 상반기중 중국 북경에 사무소를 설치하게 될 전망이다.

외환은행은 31일 그동안 재무부의 내인가를 받아 추진중이던 북경사무소 개설과관련해 최근 중국 인민은행으로부터 관련서류를 정식제출할 것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은행측은 중국의 이같은 서류제출 요구가 인가를 위한 전단계로 보고 이날 초대 북경사무소 소장에 이보우신반포지점장을 발령하는등 본격적인 사무소개설 작업에 착수했다.

1992-04-0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