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정드러나면 관련자 엄벌
교육부는 30일 연세대 음대 교회음악과 편입시험부정의혹과 관련,연세대에 지난 1월 시행한 편입시험관련자료를 제출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연세대가 제출하는 관련자료와 편입시험사정원칙 등을 면밀히 검토,부정이 밝혀지면 관련자를 해당법규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연세대는 이와 관련,이날 상오 9시 긴급 처장회의를 열고 음대측이 제출한 입시사정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일단 사정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시험절차에 문제가 있으나 합격·불합격을 좌우할 만큼 부정이 있었는지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계속 조사를 벌여 부정이 발견되면 관련자를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30일 연세대 음대 교회음악과 편입시험부정의혹과 관련,연세대에 지난 1월 시행한 편입시험관련자료를 제출토록 요구했다.
교육부는 연세대가 제출하는 관련자료와 편입시험사정원칙 등을 면밀히 검토,부정이 밝혀지면 관련자를 해당법규에 따라 처벌할 방침이다.
한편 연세대는 이와 관련,이날 상오 9시 긴급 처장회의를 열고 음대측이 제출한 입시사정관련자료를 분석한 결과,일단 사정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시험절차에 문제가 있으나 합격·불합격을 좌우할 만큼 부정이 있었는지는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하고 『앞으로 계속 조사를 벌여 부정이 발견되면 관련자를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03-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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