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협등 4개 재야노동단체로 구성된 「ILO기본조약비준및 노동법 개정을 위한 전국노동자 공동대책위원회」와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합(위원장 이원건)은 27일낮 총액임금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간 자율적인 교섭을 막는 총액임금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재야노동단체들은 「총액임금제 저지를 위한 전국노동조합 대책위원회」를 구성,이를 중심으로 총액임금제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벌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 재야노동단체들은 「총액임금제 저지를 위한 전국노동조합 대책위원회」를 구성,이를 중심으로 총액임금제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을 벌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03-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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