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난 2월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일·북한 국교정상화교섭 북한측 대표였던 전인철 외교부 부부장 후임에 대표단 부단장인 이삼로 외교부 평양주재 대사가 승진,임명될 것이 확실시된다고 일본의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7일 보도했다.
1992-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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