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아들/엎어 재워 질식사 입력 1992-03-27 00:00 수정 1992-03-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3/27/19920327018009 URL 복사 댓글 0 25일 하오8시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2동294 김동선씨(34·건축기사)집 안방에서 생후 2개월된 둘째아들 용환군이 요에 얼굴을 묻고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임동옥씨(30)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1992-03-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