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동서냉전 종결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축 문제에 대해 토의하는 「아시아 태평양 안전·군축 심포지엄」이 23일 북경에서 3일간 일정으로 개막됐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유엔군축연구소(UNIDIR)와 중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심포지엄에는 한국을 비롯,일본·북한 등 20여국 4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동북아시아·남아시아·태평양·서남아시아 등 각 지역별로 안전보장과 군축의 현상 및 전망에 대해 토론을 벌이게 된다.
유엔군축연구소(UNIDIR)와 중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 심포지엄에는 한국을 비롯,일본·북한 등 20여국 4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동북아시아·남아시아·태평양·서남아시아 등 각 지역별로 안전보장과 군축의 현상 및 전망에 대해 토론을 벌이게 된다.
1992-03-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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