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2일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강길상씨(26·노동·부산진구 부암3동 610)를 존속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이날 상오1시쯤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강일규씨(61)에게 행태를 부리다 때려 넘어뜨린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이날 상오1시쯤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강일규씨(61)에게 행태를 부리다 때려 넘어뜨린뒤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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