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하오8시10분쯤 서울 성북구 하월곡4동 호남슈퍼 앞길에서 민자당 당원인 김현곤씨(50)가 선거운동관계로 시비를 벌이다 민주당 선거운동원인 최화순씨(34·여)의 얼굴등을 때려 중상을 입힌뒤 달아나다 뒤쫓아온 민주당원들에 의해 경찰에 연행됐다.
1992-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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