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상오11시50분쯤 성동구 행당동 340 신동아 15지구 재개발 현장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이용석군(8·행당국교1년·성동구 응봉동 현대아파트 104동 903호)이 인도에서 모래를 싣고 후진하던 서울8루7352호 2·5t 덤프트럭(운전자 김학석·67·동대문구 답신리1동 185의3)에 머리를 부딪혀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2-03-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