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김영삼대표는 21일 서울 은평을지구당 정당연설회에서 김대중 민주당대표의 「안기부의 20개 투표함 교체계획」주장과 관련,『선거 막바지에 야당 수뇌부와 후보들이 악의에 찬 허위사실을 공공연히 유포하고 있다』면서 『유권자 여러분이 야당의 구시대 유물인 중상모략에 현혹되지 말고 정정당당한 주권행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03-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