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P 연합 특약】 이스라엘의회는 18일 총리를 국민들의 직접 투표로 선출하도록 하는 선거개혁법안을 승인했다.
55대32의 압도적인 표차로 승인된 이 법안은 이스라엘 정치의 혼란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제안된 것으로 오는 96년부터 실시케된다.따라서 금년 6월의 선거는 종전과 같이 다수당의 대표가 총리를 맡게된다.
55대32의 압도적인 표차로 승인된 이 법안은 이스라엘 정치의 혼란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제안된 것으로 오는 96년부터 실시케된다.따라서 금년 6월의 선거는 종전과 같이 다수당의 대표가 총리를 맡게된다.
1992-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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