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AFP AP 로이터 연합】 부에노스아이레스주재 이스라엘대사관에서 17일 발생한 폭발사건으로 최소한 11명이 숨지고 2백35여명이 부상했다고 아르헨티나 내무부관리들이 18일 밝혔다.
이곳 관리들은 긴급 구조반원들이 현재 부서진 건물 잔해밑에 깔려있는 희생자들을 찾는 한편 건물에 깔려 구조를 기다리는 3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츠하크 셰피 아르헨티나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다행히도 폭발사건 당시대사관 건물안에 있지 않아 다행히 화를 면했다.
이곳 관리들은 긴급 구조반원들이 현재 부서진 건물 잔해밑에 깔려있는 희생자들을 찾는 한편 건물에 깔려 구조를 기다리는 3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츠하크 셰피 아르헨티나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다행히도 폭발사건 당시대사관 건물안에 있지 않아 다행히 화를 면했다.
1992-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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