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이화장서… 향년 92세/23일 가족장
고 이승만전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여사가 19일 0시15분 자택인 이화장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2세.
프란체스카여사는 이날 아들 이인수박사(61)부부와 손자 병구(24),병조씨(22)등 가족과 친지 2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생애 18면>
프란체스카여사는 지난 2월 방에서 넘어진후 약 50일간 거동을 하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 지냈다.
여사는 이승만전대통령이 하와이에서 별세한후 지난 70년부터 이화장에서 생활해왔다.
고인의 장례는 오는 23일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며 유해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고 이승만전대통령의 부인 프란체스카여사가 19일 0시15분 자택인 이화장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2세.
프란체스카여사는 이날 아들 이인수박사(61)부부와 손자 병구(24),병조씨(22)등 가족과 친지 2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생애 18면>
프란체스카여사는 지난 2월 방에서 넘어진후 약 50일간 거동을 하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 지냈다.
여사는 이승만전대통령이 하와이에서 별세한후 지난 70년부터 이화장에서 생활해왔다.
고인의 장례는 오는 23일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이며 유해는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1992-03-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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