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중국은 복건성 하문경제특구의 하문항을 중국의 첫 자유항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홍콩의 친중국계 신문인 문회보가 16일 보도했다.
문회보는 중앙정부가 5대 경제특구중의 하나인 하문시 하문항이 점차적으로 자유항 정책을 채택하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회보는 중앙정부가 5대 경제특구중의 하나인 하문시 하문항이 점차적으로 자유항 정책을 채택하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2-03-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