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버스참사/운전사 둘 구속 김동진 기자 기자 입력 1992-03-15 00:00 수정 1992-03-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3/15/19920315014008 URL 복사 댓글 0 【영천=김동진기자】 경부고속도로 고속버스추락사고를 조사중인 경북 영천경찰서는 14일 천일고속버스 운전사 이상수씨(34)와 트레일러기사 김명우씨(22)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등의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2-03-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