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14일 상오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핵통제공동위원회」발족시한(18일)을 나흘 앞두고 사실상의 마지막 고위급회담 대표접촉을 갖는다.
양측은 이날 제7차접촉에서 「핵통제공동위」구성및 운영방안 가운데 시범사찰문제와 사찰규정마련 시한을 놓고 막바지 절충을 벌일 예정이다.
양측은 이날 제7차접촉에서 「핵통제공동위」구성및 운영방안 가운데 시범사찰문제와 사찰규정마련 시한을 놓고 막바지 절충을 벌일 예정이다.
1992-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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